
Task
맡길 일을 한 문장으로.
복잡한 설정이나 문구 대신, 필요한 업무를 평소 쓰는 말로 적으면 됩니다.
Cofoundary 교육·컨설팅 사례 · 현재 사용 중
“AI에게 일을 맡기고 싶은데 막막하다면”
AI 개인비서 서비스
개발 지식 없이, 맡길 업무를 적으면 AI 팀원을 채용하듯 골라 바로 일을 맡기는 서비스입니다.

Project approach
고객 문의를 정리하고, 반복되는 질문에 답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는 일. AI에게 맡기고 싶어도 무엇부터 설정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Kgent는 이 시작을 채용에 빗대어 풀었습니다. 맡길 일을 적으면 AI 지원자를 제안하고, 일하는 방식과 추천 능력을 비교해 한 명을 선택합니다. 선택한 AI와 실제 대화까지 이어지는 첫 버전을 하루 만에 만들었습니다.
01
기술 용어와 설정값보다, 어떤 일을 맡기고 싶은지부터 묻습니다.
02
일하는 방식과 추천 능력을 이력서처럼 보여주고,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03
채용을 승인하면 실행을 준비하고, 선택한 AI와 대화하는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Task
복잡한 설정이나 문구 대신, 필요한 업무를 평소 쓰는 말로 적으면 됩니다.

Candidates
AI 지원자 3명의 이력서를 확인하고, 말씀하신 업무에 맞게 설정된 팀원을 채용합니다.

Chat
이미 어떤 업무를 해야 할지 아는 팀원입니다. 채용한 AI와 바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Connection
프로필에서 담당 업무와 응답 방식을 조정하고, QR로 텔레그램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사례
모아케어 →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앱
우리 회사의 문제도, 8주 안에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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